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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배수진 치고 부산 숙원사업 물꼬 튼 김도읍 의원(17.12.05)
글쓴이 : 김도읍 작성일 : 2017.12.13 15:17:10 조회 : 554

 

<국제신문> 배수진 치고 부산 숙원사업 물꼬 튼 김도읍 의원


    

- “왜 부산은 반영 안해주나” 압박
- 전략적 보이콧으로 예산 사수

 

 

‘사고철’ 오명을 듣는 부산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은 지난 10여 년간 부산시의 숙원 사업이었다. 하지만 해마다 정부는 예산 반영을 거부했고, 이번에도 난색을 보였다. 그런데 여야 3당 원내대표가 새해 예산안에 합의한 직후인 5일 새벽 극적으로 187억 원이 신규로 반영됐다. 해운산업 지원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출자금도 1000억 원에서 추가할 수 없다고 버티던 정부는 결국 300억 원을 증액했다. 내년도 부산시 국비 확보의 최우선 순위였던 두 사업의 추진 물꼬가 트인 것은 국회 예결특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부산 북강서을·사진) 의원의 ‘배수진’이 작용했다

 

(중략)

 
재선의 김 의원은 19대 국회 당시 4년 연속에 이어 5차례 예결위원으로 활동했다. 계수조정소위 활동도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총선 이후에는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의 마지막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기도 했다. 타고난 성실성에 정치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태우 기자 yain@kookje.co.kr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1206.22004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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