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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강서문화복합시설 관리·운영비 갈등, 감사원 감사 받나
글쓴이 : 김도읍 작성일 : 2018.10.24 10:21:09 조회 : 107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 강서문화복합시설'과 관련된 정치권의 갈등이 감사원 감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지난 22일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명지지구 강서문화복합시설 '관리·운영비 부담' 결정이 지방자치법 위반임을 지적했다"면서 "감사원장이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가 있다고 발견되면 정식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감서 김도읍 "자치법 위반" 
감사원 "문제 있으면 감사"

김 의원은 강서문화복합시설에 대해 "강서구가 부산시와 향후 관리비 문제를 협의하면서 토지주택공사와의 세부협약서에 명시된 비용 부담 범위(부산시가 25% 부담)를 초과하는 관리·운영비에 대해서 전액 부담하겠다는 공문을 부산시에 발송했다"면서 "이는 지방자치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강서문화복합시설은 김 의원과 강서구청이 공연장 건설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상태다. 김 의원은 중공연장 대신 육아지원센터 등 편의시설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강서구청은 소공연장과 함께 중공연장도 건설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김 의원 측은 공연장 건설로 운영적자가 커질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토지주택공사와 부산 강서구청이 법령을 위반하고, 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공익을 위한 정상적인 행정 집행이라 보기 어려우며, 사업 집행과정에 특정 목적이나 이해관계가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서구청 측은 "아직 공사가 진행되지도 않았고 관리가 강서구청으로 위임된 것도 아니어서 향후 위임 등이 결정되고 구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승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우 기자 kjo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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