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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명지파출소 9일 새롭게 문 연다…김도읍 의원 “국제비즈니스 도시에 걸맞는 치안 가능"
글쓴이 : 김도읍 작성일 : 2019.04.11 14:11:02 조회 : 13
명피파출소 9일 새롭게 문 연다...

김도읍 의원 "국제비즈니스 도시에 걸맞는 치안 가능"

 

 부산 강서구 명지 1·2동의 치안을 책임지는 강서경찰서 명지파출소가 신축된다.

 

강서경찰서는 오는 9일 명지파출소 신청사 개소식이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열 명지파출소는 연면적 4963층 규모다.

 

명지파출소 신축은 강서구 명지동 개발과 인구 급증에 따라 치안 수요가 커지고 경찰 인력이 늘어남에도 파출소가 좁아 계속해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도읍 의원(북구·강서 을)2016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 명지 파출소 신축을 위한 예산을 포함시켰다.

 

김도읍 의원은 파출소 신축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명지동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비즈니스 도시로 변모하는 명지동에 걸맞은 치안 서비스 제공으로 도시의 품격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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